사설
청소년 당사자 언론 '흔들기' 규탄한다
<토끼풀>·<이음>에 대한 탄압 시도와 집단린치, 즉시 중단해야
토끼풀 편집부입니다.
사설
<토끼풀>·<이음>에 대한 탄압 시도와 집단린치, 즉시 중단해야
칼럼
성북구 청소년 독립언론 '이음'에 대한 언론탄압과 집단린치에 반대하며 - 차종관
사회
[인터뷰] ICE 요원 추적하며 영상 기록하는 청소년 벤 루먼(Ben Luhmann) - 이유찬 기자
사설
국힘 장동혁 대표, 4일 "선거 연령 16세로 낮춰야" 국회 연설 '교실 정치화' 발언은 우려...민주시민교육·정치교육 확대해야
문화
'2021 교보문고 올해의 책' 등 수상 '긴긴밤', 뮤지컬로 제작 - 이하진 기자
문화
뮤지컬에 입문하는 청소년들을 위한 안내서 - 이하진 기자
칼럼
무차별 살인 다수 발생...총기 규제해야 - 김유라 기자
칼럼
어느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학생인권의 날을 바라며 - 강수민
칼럼
"기만" 쿠팡 반성해야 - 류하영 기자
사설
서울행정법원은 지난 29일 선고에서 지혜복 교사의 공익신고자 지위를 인정했고, 서울시교육청이 2024년 내린 전보 처분을 취소했다. 여러모로 역사에 남을 판결이다. 지 교사는 지난 2023년 상담부장으로 근무하던 'A학교'에 만연한 성폭력 문제를 조사·제보했다. 학교라는 작고 고립된 사회에서 평교사가 할 수 있는 가장 용감한 행동이었다. 학교는 그런 지혜복 교사를 강제로
문화
플랫폼 기업 못 막아 - 강유진 기자
문화
이강 기자